요샌 쉬는 날 빼고는 기상->샤워->출근->중간생략->퇴근->샤워->잉여짓->수면의 반복이군요. 그리고 폰으로 놀기에 블로그는 좀 불편해서 방치해두고 있구요. 물론 싸지를 글도 없지만 말이죠.
그냥 오랜만에 와보고 싶어서 왔습니다. 이래선 군대에 있을 때보다 들어오는 횟수가 더 적군요. 예전엔 직장생활 해도 조금 일찍 일어나면 되지, 조금 늦게 자면 되지 했는데 그게 안 되더군요. 물론 중간에 쉴 때 폰으로 잉여짓을 하니까 상관이 없죠. 요샌 스마트폰이 때로는 컴퓨터 이상의 성능을 발휘하기도 하니까 말이죠.
그런데 마땅히 쓸 말이 없네요. 이만.
Posted on 2011/11/08 01:47
Filed Under 일상생활/일상
미즈-♬
2011/11/08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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