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개설후 첫글(공지글제외)네요~
사실은 애니를 본격적으로보기시작한지는 그리 오래돼지 않았지만..(4월신작부터 시작했어요)
어쨎든! 첫 애니감상은 일곱빛깔★드롭스 4화로 시작합니다!
(이전의 감상이라면... 블로그개설일이 오늘이고.. 제대로 쓴 감상문도없기에.. 여기서 시작합니다..)
감상문은 애니사○나 애니피○에도 가끔씩 올리고있었지만...
블로그가 개설됀만큼 제대로 시작을 해 보려합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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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버스안!
스모모의 반이 바다로 놀러간(여름학교)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열심히 놀고(?) 저녁시간...
저녁은 조별로 카레를 만들어먹는다고 하네요.
츠와부키와 같은조인 유우키.
츠와부키와 유우키는 밥을 짖는일을 맡게되었군요.
유우키曰 밥을 짖다니 무슨 뜻이죠? 짖는다는것은 건물이나 시를 짖는다고해요
...........절망했다!! 유우키의 이말에 절망했다!
이건마치 바람의성흔에서 캐서린이 혼욕의 뜻도모르고 아야노한테 개기는것과도같은!!
마법에서는 우수할지모르나.. 실생활에서는 전혀 우수하지 않은 모양이군요...
유우키와함께 밥짖는모습(정확히는 쌀씻는모습)을 본 스모모는...
스모모 (유우키는... 츠와부키군을... 츠와부키군도.. 유우키를...)
..... 스모모 너의착각이야! (랄까.. 왠지...)
그리고밤... 츠와부키는 역시 양인형으로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피해 조심히 밖으로나가...지만 굴러떨어진 츠와부키(=유키)
스모모와 마주치게돼고....
스모모와함께 목욕을 하러 들어갑니다(이런 부러운넘!)
부러운놈!!
이건마치... 나노하SS 사운드스테이지01에서 에리오와 캐로가 혼탕에들어가는것과도같은 @#$@%#
그리고 자기전...
수학여행이라면 빠지지않는다는
이야기는 좋아하는사람이 있느냐는쪽으로 흘러가고...
스모모에게 안겨서 그이야기를 듣고있는 츠와부키....
스모모에게 턴이넘어갔습니다.
스모모는 얼떨결에 좋아하는사람이 있다!라고 하는것과다름없는 발언을해버리고...
츠와부키는 실망(?)의 멘트를 속으로합니다...
그리고다음날.
그날은 그믐(직역한다면 초하루)여서 츠와부키가 유키로 변하지않는날입니다.
그날은 담력테스트가 있는날이고...
스모모는 뺑글이안경잡이(이름을몰라요..)와 같은조..
츠와부키는 유우키와 같은조가돼었군요.
여기서 뻔한전개...
유우키는 덜덜떨며 안절부절못하고..
결국 가짜귀신에 놀라 쓰러집니다.
그리고는.. 다리를 삐었는지 일어서질 못하는군요...
츠와부키에게 엎혀가는 유우키..
그것을 목격해버린 스모모였습니다.
뺑글이안경잡이와 길을 잃고 헤메던 스모모.....
뺑글이안경잡이는 츠와부키를보고(엎힌건 내렸습니다) 살았다..라고하고..
스모모는 의식적으로 츠와부키를 피하며 친구들이있는데로 가고..
잠이 오질 않는 츠와부키는 해변가에 누워 별을 보고있는데..
스모모가 오는것이었습니다(츠와부키가 있는줄 모르고)
함께 별을보던 두
소심커플
결국은 이렇게 끝나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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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쓴 감상인데..(너무길어졌군요.. 무슨 감상이아니라 내용요약같은..)
감상은 매화마다 쓸 수는 없을것같군요...
그날 애니중 특별히 꼿히는(?)것의 감상을 쓰겠습니다.
이상 미즈의 첫 애니감상(블로그에서)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