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거에 데빌메이크라이 넣어놓고......
자다가 깨서 와보니....
다받아져있길래 보고 감상문을 쓰는 막장고3 미즈-♬입니다.
지난화 마지막장면.....
마왕 어쩌구의 각성!!
그에 맞서는 두사람......
맛좋은 악마 번개구이 팝니다
치사하게!! 난 폭탄구이다!!
미안해 파티.. 돈이 없어서 악마구이를 못 사줘서...
가 아니고.... 감동의(?) 모녀 화해장면......
오늘의 히로인은.... 파티!
부활 단테!!
그런데 데○노○에서의 라○토의 썩소가 생각나는........
(※ 데빌메이크라이, 데스노트의 제작사는 둘다 매드하우스)
괜히 폼잡는 단테.....
일도양단!!
마지막은 해피엔딩과 함께
모녀재회의 해피한 엔딩
뭐.. 나름대로 해피엔딩인가?
하지만!!!
단테 : 지금 일하러 가는 중이라고
트리시 : 아라~ 우리들도 일하러 가는데?
그럼 빠른사람이 이기는거라고!!
그리고..........
데빌 메이 크라이 완결!!
단테는 반인반요(?)고.... 트리시는 각성자(?)......
레이디는 아직 클레이모어가 되기전(?).....
역시 반인반요 클레이모어는 강하군요..(랄까, 틀리잖아!!)
그동안 화려한 액션씬과 HD방송(1920x1080으로 나오지만 컴사양상 1280x720으로..)과 더불어..
5.1채널(이지만 제 스피커관계상 2채널..)의 음성으로...
무장되어 괜히 긴장하게만든(저만그런가요..) 데빌메이크라이..
드디어 끝났네요...
13주(1주 휴방했으므로)동안 보면서...(선행방송을 안봤어요..)
특유의 긴장감(?)과...
휘날리는 피(?)로...
재밌게 봤던 애니가 하나 줄어드는군요...
뭐.. 저에겐 보는애니가 줄으면 좋지만요..(그것보다 끊으라고!!)
이상 막장고3 미즈-♬의 초날림감상이었습니다.
P.S.스카이걸즈10화도 받아졌는데 이걸 보고자 말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