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 : 小渕健太郎
작곡 : 小渕健太郎
편곡 : コブクロ
노래 : コブクロ
夜空を揺さぶる 夏の稲光
밤하늘을 떨게하는 여름 번개
怯える君を 青く照らす Summer rain
떨고있는 너를 푸르게 비추는 Summer rain
無意味な傘に隠れ 立ちすくむ二人
무의미한 우산에 숨어 꼼짝 못하는 두 사람
ごった返す人ごみ 掻き分け走り出す
붐비는 곳을 비집고 달려나가
プラスチックの取っ手に ぎゅっと手と手を重ねてた
플라스틱 손잡이에 두 손을 꼭 포개었어
雲が蠢く度に こわばる指
구름이 퍼질 때마다 굳어버린 손가락
今 君と雨に打たれ あの夏を洗い流す
지금 너와 비를 맞고 그 여름을 흘려보내
僕の中 積もる 砂のような想い出
내 안에 쌓인 모래와 같은 추억
今 君と雨に打たれ 誰の事 思い出しているの?
지금 너는 비를 맞으며 누구를 생각하고 있을까?
二人の傘に流れる Summer rain
둘의 우산에 흘러내리는 Summer rain
恋をする度に 全てを脱ぎ去り
사랑할 때마다 전부 앞서나가
新しい自分に 着替えてたつもり
새로운 자신으로 변할 생각으로
そんな器用なもんじゃない 心 気まぐれ
그리 재주 좋은 것도 아닌데 변덕으로
たった三秒前も 怪しげな言葉で君を
단 3초 전에도 널 미덥잖은 말로
怒らせては慰めてた「違うよ‥!」って 掻き回す
화나게 하고선 위로한 「아니야‥!」라며 혼란스럽게
コーヒカップに 体 吸い込まれそう
커피컵에 몸이 빨려들어갈 것 같아
七色の虹が架かった この街で君と出逢い
일곱빛깔 무지개가 깔린 이 거리에서 너와 만나서
幾つの季節に 涙 染まるのだろう?
얼마의 계절에 눈물로 물들일까?
夕暮れの風に任せ 髪ほどく 慣れた仕草
저녁바람에 맡겨 머리 풀고 익숙한 표정으로
また君に惹かれてる サダメ
또 네게 빠져들 운명
満月さえ 沈みそうな水平線
보름달도 빠질 듯한 수평선
灯りの無い夜を探し カーブ抜けたなら
등불 없이 밤을 다니며 커브를 지나왔으면
今 一人 裸になって 過ぎた夏 海に流す
지금 홀로 알몸으로 지난 여름바다에 흘려보내
まだ君は服来たままで 星拾う 浜辺のフェアリー
아직 넌 벗지 않고 별줍는 해변의 요정
今 君と 雨に打たれ あの夏を洗い流す
지금 너와 비를 맞고 그 여름을 흘려보내
僕の中 消えた 砂のような想い出
내 안에 사라진 모래와 같은 추억
8月の雨に打たれ 踊る 傘も放り投げて
8월의 비를 맞으며 돌아가 우산도 치워버리고
濡れた体 寄せて 背中にキスをした 夏の夢
젖은 몸을 기대며 등에 키스했던 여름의 꿈
柔らかな Summer rain
부드러운 Summer rain
覚めない 夏の夢
깨지 않는 여름의 꿈
번역 미즈-♬(http://MizukiNana.KR/)
오타 오역 지적 받습니다.
이동 시 번역자 표기를 함께 해주세요.
七色の虹が架かった この街で君と出逢い
일곱빛깔 무지개가 깔린 이 거리에서 너와 만나서
幾つの季節に 涙 染まるのだろう?
얼마의 계절에 눈물로 물들일까?
夕暮れの風に任せ 髪ほどく 慣れた仕草
저녁바람에 맡겨 머리 풀고 익숙한 표정으로
また君に惹かれてる サダメ
또 네게 빠져들 운명
満月さえ 沈みそうな水平線
보름달도 빠질 듯한 수평선
灯りの無い夜を探し カーブ抜けたなら
등불 없이 밤을 다니며 커브를 지나왔으면
今 一人 裸になって 過ぎた夏 海に流す
지금 홀로 알몸으로 지난 여름바다에 흘려보내
まだ君は服来たままで 星拾う 浜辺のフェアリー
아직 넌 벗지 않고 별줍는 해변의 요정
今 君と 雨に打たれ あの夏を洗い流す
지금 너와 비를 맞고 그 여름을 흘려보내
僕の中 消えた 砂のような想い出
내 안에 사라진 모래와 같은 추억
8月の雨に打たれ 踊る 傘も放り投げて
8월의 비를 맞으며 돌아가 우산도 치워버리고
濡れた体 寄せて 背中にキスをした 夏の夢
젖은 몸을 기대며 등에 키스했던 여름의 꿈
柔らかな Summer rain
부드러운 Summer rain
覚めない 夏の夢
깨지 않는 여름의 꿈
번역 미즈-♬(http://MizukiNana.KR/)
오타 오역 지적 받습니다.
이동 시 번역자 표기를 함께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