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웬즈데이 J-POP의 미즈키 나나 출연부분만 짤라봤습니다.
오프닝으로 아스트로게이션을 불렀고, 중후반에는 이번 울티메이트 다이아몬드의 주력 마리아&조커.
무대는 NHK 건물 옥상에 마련된 스페셜 스테이지.
나나는 코멘트로 생방송 라이브는 처음이었다고 하는군요.
TV생방송 첫 체험!!
무진장 긴장해버렸어요!!
옥상에서 라이브... 바람이 거세서 힘들었지만(웃음),
예쁜 야경과 드높은 하늘이 펼쳐진 곳에서
노래부른 것, 기분 최고였습니다!
또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미즈키 나나
점점 더 가수활동에 중점을 두는 미즈키 나나.
오리콘 1위를 향해 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