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타자로는 우주를 달리는 소녀.

누구는 막장이라고 하고, 망작이라 하지만 재밌게 봤습니다.
두 번째로는 강각의 레기오스.

그래서 월요일 하루만에 10화 이후를 모두 정벅함으로 감상을 끝냈습니다.
참신한 세계관에 특이한 진행으로 제 관심을 끌었습니다.
다만, 귀찮으니 코믹스 감상은 패스.
세 번째는 흑신.

초기에는 애니박스에서 방송하는 것까지 챙겨봤지만, 방학 끝나고 역시 뚝 끊겼던 작품
이번 기회에 몰아서 봤습니다.
코믹스를 재밌게 봐서 애니 역시 재밌게 봤습니다.
한 3년쯤 전에 보고 말아서 뒷이야기는 잘 모르지만, 군대간 친구한테서 강탈해온 코믹스를 봐야겠네요.
그리고 다음 타자로 예약중인 건 07-GHOST, 타유타마, 티어즈 투 티아라.
타유타마를 제외하고는 2쿨이라서 이번에 몰아보면 다음부터는 꼬박꼬박 챙겨보게 되겠네요.
이렇게 방학 씹덕생활이 시작된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