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09/07/01 15:02
Filed Under 일상생활/일상



방학하고 그동안 귀찮아서 안 보던 작품을 보고 있습니다.
첫 타자로는 우주를 달리는 소녀.
우주를 달리는 소녀
지난 주부터 몰아보기 시작해서 23화까지 보고 바로 어제 완결까지 감상을 끝냈습니다.
누구는 막장이라고 하고, 망작이라 하지만 재밌게 봤습니다.

두 번째로는 강각의 레기오스.
강각의 레기오스
겨울방학 때까지 챙겨보다가 뚝 끊겨버렸던 작품입니다.
그래서 월요일 하루만에 10화 이후를 모두 정벅함으로 감상을 끝냈습니다.
참신한 세계관에 특이한 진행으로 제 관심을 끌었습니다.
다만, 귀찮으니 코믹스 감상은 패스.

세 번째는 흑신.
흑신
원작 임달영, 작화 박성우 두 작가의 작품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
초기에는 애니박스에서 방송하는 것까지 챙겨봤지만, 방학 끝나고 역시 뚝 끊겼던 작품
이번 기회에 몰아서 봤습니다.
코믹스를 재밌게 봐서 애니 역시 재밌게 봤습니다.
한 3년쯤 전에 보고 말아서 뒷이야기는 잘 모르지만, 군대간 친구한테서 강탈해온 코믹스를 봐야겠네요.

그리고 다음 타자로 예약중인 건 07-GHOST, 타유타마, 티어즈 투 티아라.
타유타마를 제외하고는 2쿨이라서 이번에 몰아보면 다음부터는 꼬박꼬박 챙겨보게 되겠네요.

이렇게 방학 씹덕생활이 시작된다니...
2009/07/01 15:02 2009/07/0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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