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애니화 예정도 없는 라노베를 샀습니다.
제목은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재밌다고 보라고 막 협박(?)하는 사람이 있어서 사봤습니다.
처음으로 테크니카를 해봤습니다.
처음 하니까 쉬운 거로 골라달라고 했는데...
.................
현실은...
그리고 다짐. 리듬게임 걍 하지 말자.
근데 이거 동생이 씨ㅃ떢이라던데, 괜히 산 느낌이...
Posted on 2009/07/16 20:29
Filed Under 일상생활/일상
미즈-♬
2009/07/16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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