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11, 12화를 완성시키지 않았는데, 빠심으로 건드려요.

처음에는 뭔지 몰랐는데, 캐스팅 발표 이후 코믹스를 봤습니다.
재밌고, 시르베트 보는 맛이 있어 좋아요.

아니, 날 시험에 빠뜨리는 캐스팅이 아닌가!!!

그냥 연희무쌍이 재미있었기에.
그런데요...
저 10월에 군대가요.
그러니까 하고 싶은 말은 졸리니까 프리러버는 일어나서...
배틀 가지고 짤짤이 하고 놀다보니 니코니코 지나가버린 듯.
Posted on 2009/09/14 03:26
Filed Under 애니메이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