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0/03/08 17:18
Filed Under 일상생활/군생활



오늘로 휴가가 딱 3일째. 중간날입니다.
보고전화를 아직 안 해서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는 중...

사실 학교 한 번 가보려고 했는데 귀찮아서 패스. 그냥 방구석에서 씨ㅃ떢질 중.

신세기 애니송 SP.2를 봤는데 일본어를 하나도 못 알아먹겠더군요. 5달동안 안 듣고 살다보니.
더군다나 5달사이에 나나 싱글이 3개가 나오고, 몽환은 라디오로 먼저 들었다고 쳐도 모르는 곡이 11곡이나 된다는 사실...

뻘짓 세인트 세이야 더 로스트 캔버스 명왕신화 자막 해볼까도 3초간 생각했지만 4.5초짜리 휴가가 아까워서 걍 패스. 근데 재미는 있더군요. 10화까지 다 보고 들어가야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 나나 미즈키 라이브 다이아몬드 x 피버 2009.
3일째 켜놨는데도 안 받아진다는 사실... 누가 보내주실 분....
2010/03/08 17:18 2010/03/08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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